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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출렁이지 않나요?

예전 물침대는 내부에 물만 채워 두었기 때문에 출렁임이 심했지만, 이지슬립물침대는 내부에 물을 흡수하여 젤과 같은 느낌을 주는 충진재(압축견면)가 들어있어 출렁임없이 몸의 굴곡을 받쳐줍니다.
 

터지지 않나요?

이음새를 녹여서 접합했기 때문에 터지지 않습니다. 담뱃불과 같은 열에도 견디고, 자동차의 하중도 견딥니다. 송곳등 날카로운 도구에 찔려도 물이 분사되어 나오지 않고 방울방울 스며 나오게 되는데, 이 경우


전기료는?

각 가정의 실내온도와 누진세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지만, 보통 가정의 실내온도인 25°C를 기준으로 누진세를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 약 3,000원 ~ 7,000원이면 충분합니다. 물침대는 물이 한번 데워지면 보온력이 우수하여 에너지가 빼앗기지 않기 때문으로 다른 전기기구나 가스(유류)에 비해 전기료가 상당 절약됩니다. 겨울철에는 24시간 적당한 온도로 켜 놓고 사용하시면 내부 센서가 온도를 유지시켜 주므로 전기료 절약에도 도움을 줍니다.
 

온수매트하고는 다른가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온수매트는 일종의 보일러방식을 이용하여 전선 대신 비닐파이프를 내장시켜 파이프사이에 따뜻한 물을 공급해 주는 매트이고, 물침대는 매트 전체가 물로 이루어져 압박받지 않은 상태에서 인체의 굴곡을 편안히 받쳐주어 편안한 잠을 유도하는 자연이 주신 잠자리입니다.
 

내부의 물이 썩지는 않나요?

내부에는 물의 부패를 방지하고, 원적외선을 방출하는 바이오첨가제가 들어있어, 물의 부패를 방지할 뿐 만 아니라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90.5%)
 

냄새가 나지 않나요?

냄새에 예민한 분들은 가끔 처음에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원단자체의 냄새도 있고, 첨가제를 넣을 때 원단에 묻어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최장 일주일 안에 냄새는 없어집니다. 원단에는 펄, 유연제가 첨가되어 있고, 무독성의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인체에 해로운 포름알데히드가 전혀 검출이 되지 않습니다.
 

꿀럭꿀럭 소리가 나는 이유는?

매트 내부에 공기가 차서 나는 소리입니다. 내부의 충진재 안의 공기가 빠지지 않아서 공기가 차기도 하고, 물의 가열로 기화가 되면서 생기기도 합니다. 내부에 에어발생억제 커버를 씌워 에어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만, 고온으로 사용시 에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에어가 차면 물수건으로 닦아주면서 공기를 몰아 빼 주시면 됩니다
 

물 속의 열장치가 위험하지는 않나요?

열선은 실리콘 형태로 만들어져 완전 방수상태로 장착되어 있어 인체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가열상태에서 물 속에 손가락을 넣어 보면 아무런 느낌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만약 매트에 누수가 생겨 물이 새어 나와 인체에 접촉이 된다고 해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만약 열선 속에 물이 침투하여 들어갈 경우, 자동으로 열장치가 차단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부의 열장치는 열효율을 높여 전기료를 획기적으로 낮추었을 뿐 아니라, 공기중에 노출되어 있는 열선과 달리 과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열선의 수명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물침대 가운데가 꺼졌어요.

물의 양을 너무 적게 넣고 온도를 가열하면, 물에 적셔지지 않은 내부의 견면은 그대로 열에 노출되기 때문에 열판부분의 견면은 경화되어 납작해지기 시작하고, 외부에서 볼 때는 꺼진 것 같이 보입니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열선도 과열이 되어 단선되기 쉽습니다. 따라서 물의 양 조절은 물침대에서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이런 상태가 되면 공장으로 입고하여 내부의 견면을 교체하여 사용하면 됩니다.
 

온도가 부분적으로 따뜻해요.

물침대의 생명은 물입니다. 물의 양과 온도에 따라 편안함의 느낌이 정해지는 것입니다.물침대의 내부에는 출렁임을 완화시키기 위한 견면이 물을 흡수한 상태에서 받쳐주고 있는데, 물이 적으면 견면을 적시고 있는 물의 유동이 적어져 부분적으로 따뜻하게 됩니다. 가장 절적한 물의 높이는 견면을 모두 적시고, 그 위에 물이 1cm정도 차있는 상태라고 봅니다. 사람이 활동하지 않은 전시공간에서는 부분적으로 따뜻할 수 밖에 없는데, 물의 유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용하는 공간에서 잠을 자는 경우에는 자연스럽게 물이 혼합되기 때문에 온도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습니다.
 

너무 출렁거려요.

10번과 반대의 경우입니다. 물이 너무 많으면 내부의 견면이 역할을 하지 못하고 물만 채워둔 예전의 물침대의 느낌이 됩니다. 이런 경우 온도는 전체적으로 따뜻해지지만 출렁임으로 불편하기 때문에 적절한 물높이가 중요합니다. 푹신한 침대(라텍스등)위에는 물을 적게 넣어 출렁임을 완화시키고, 딱딱한 침대나 바닥에는 물을 상대적으로 많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작은 사이즈일수록 물을 적게 넣는 것이 편안합니다. 적은 사이즈의 물침대에 물을 너무 많이 넣으면 몸이 푹신하게 감싸지지 않고 뜨는 느낌이 듭니다. 마찬가지로 사용자의 체중과 기호에 따라서도 약간의 조절이 필요합니다
 

피부끼리 접촉 시 전기가 오는 느낌이 들어요.

현재의 전기법에는 전원플러그 한쪽에 접지선을 부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콘센트 구멍의 한쪽에 접지선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2개의 선이 같이 연결되게 하여 사용하여야 전기장이 땅속으로 소멸됩니다. 바뀌어져 연결되어 있으면 전기장이 소멸되지 못하고 매트 주위에 퍼져있기 때문에 전기장을 함유한 매트위의 사람과 전기장이 없는 매트외부의 사람의 피부가 접촉할 때 정전기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때 플러그를 뽑고 반대쪽(서로 다른 구멍)으로 꼽으면 접지선이 연결되면서 전기장(정전기)이 땅속으로 소멸되어 즉시 해결됩니다.
 

외국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각국의 전압에 맞춰 제작이 가능합니다. 플러그는 다양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연결잭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배송비는 EMS의 경우 미국(유럽,호주)등 10만원내외이고, 중국(일본)은 5~6만원내외입니다. 좀 더 저렴한 국제소포도 있습니다.
 

켜 놓은 지 3시간이 넘었는데도 안 따뜻해져요.

겨울에는 따뜻한 물을 주입하도록 권하고 있습니다만, 찬 물을 주입하는 경우에는 최초 따뜻해지기 위해서는 내부환경(실내온도)과 물침대사이즈에 따라 다르지만, 12시간이상도 걸릴 수 있습니다. 수도관에서 나오는 물을 매우 차가운데, 이 온도를 35도 이상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한번 데워진 후에는 며칠동안 꺼 놓아도 상온보다 약 5도 이하로 떨어지기 때문에 다시 가열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최초 사용시 따뜻한 물을 넣고, 외출시에도 전원을 끄지 않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사무실이나 영업장에서는 빼앗기는 열이 많고, 밤에 온도가 낮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을 때는 담요등으로 보온을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며칠 사용했는데 허리가 아파요

예전에 허리를 다쳤던 사람들이나 현재 허리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가끔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물침대는 인체의 모든 부분을 바닥에 닿게 하면서 체중의 부담을 줄이는 가장 이상적인 침대입니다. 물침대를 사용해서 허리가 아파지는 것이 아니고, 기존 나빠진 허리등이 자연스러운 물의 작용으로 맞춰져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나빠진 허리가 호전되는 과정으로 약 일주일정도만 사용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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